Tool Calls + RPC + Platform 전략
현재 패러다임 변화
MCP 방식보다 CLI 형태로 확장하는 platform이 새롭게 등장 중 (pi 등). 채팅 인터페이스는 앞으로 모든 플랫폼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.
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의 전략
1단계: tool calls 이해 (지금)
- OpenAI function calling / Anthropic tool use 원리 학습
- 직접 RPC 서버 만들어보기
- Obsidian MCP 서버가 이 구조의 실제 예시
2단계: 나만의 RPC 서버 구축
- Obsidian vault를 관리하는 RPC 서버
- Claude Code + local LLM이 이 서버를 통해 vault 조작
- platform 무관하게 동작 (Windows, Linux 모두)
3단계: 퍼블리싱 연결
- vault → static site (Quartz/Hugo)
- 블로그/홈페이지 자동 관리
- 수익화
4단계: 수업 정보 수집 agent
- 강의 자료, 과제 정보 자동 수집
- vault에 구조화해서 저장
5단계: 모델 개선
- 이 workflow 자체를 environment로
- description dropout curriculum으로 local model fine-tune
- narrow domain specialist 모델 생성
6단계: 플랫폼화
- 기존 앱을 chat UI로 wrapping
- CLI agent 형태로 배포
- 다른 사람도 쓸 수 있는 플랫폼
핵심 인사이트
좋은 모델 → 모호한 tool도 알아서 사용 나쁜 모델 → 명시적 정의 필요 → 기능 하나만 수행
따라서 local model의 한계를 domain 특화 fine-tuning으로 극복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.